기능 정리는 질문 몇 개로 시작합니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질문에 하나씩 답하면 됩니다. 아래는 카페 예시입니다.
| 질문 | 답변 (카페) |
|---|---|
| 제일 먼저 봐야 할 정보는? | 위치, 영업시간, 대표 메뉴 사진 |
| 방문자가 취할 행동은? | 전화 예약 또는 인스타그램 방문 |
| 자주 바뀌는 정보는? | 시즌 메뉴, 휴무 안내 |
| 없어도 되는 기능은? | 온라인 결제, 회원가입 |
마지막 질문이 특히 중요합니다. 넣으면 좋을 것 같은 기능을 다 넣으면 견적도 기간도 늘어납니다.

소상공인이 종이와 AI만으로 기능 목록, 페이지 구조, 화면 구성을 정리하고 업체에 그대로 전달하는 5단계 방법입니다. 코딩은 필요 없습니다.
결제·다운로드·환불은 각 판매 플랫폼에서 해당 플랫폼의 정책에 따라 진행됩니다.
같은 '1페이지 홈페이지'인데 업체마다 견적이 크게 다른 이유는, 각자 다른 결과물을 상상하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것을 종이 한 장에 정리하면 같은 조건으로 견적을 받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기능 정리, 구조 짜기, 손그림, AI 정리, 견적 요청 순서로 따라가면 됩니다.
머릿속 내용을 문서로 옮긴다. 견적이 30만원부터 300만원까지 나오는 이유와, 기획서 없이 맡겼을 때 수정이 반복되는 흐름을 설명합니다.
없어도 되는 기능부터 걸러낸다. 질문에 답하는 방식의 기능 목록 작성법과 체크리스트를 다룹니다.
나무 그림 하나로 설계가 끝난다. 1페이지 홈페이지와 여러 페이지 사이트의 구조를 나무 그림으로 정리합니다.
예쁘게가 아니라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와이어프레임을 그릴 때 지킬 3가지를 알려 줍니다.
메모가 업체용 문서가 된다. 기획서 정리, 카피, 이미지 디렉션, 경쟁 업체 비교용 프롬프트 4개를 담았습니다.
파일로 전달하고 표로 비교한다. 견적 요청 때 함께 보낼 자료, 물어볼 질문, 업체 비교표를 정리했습니다.
우리 업종과 가까운 예시를 참고한다. 동네 카페, 미용실·네일샵, 학원·공부방, 반려동물 미용실 기획서 예시와 자주 하는 실수 5가지, 최종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부록: AI 프롬프트 2개 더 · 업종별 버튼 문구 모음 · 완성 후 유지관리 팁
구매 전에 문체와 깊이를 확인하실 수 있도록 본문 일부를 옮겼습니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질문에 하나씩 답하면 됩니다. 아래는 카페 예시입니다.
| 질문 | 답변 (카페) |
|---|---|
| 제일 먼저 봐야 할 정보는? | 위치, 영업시간, 대표 메뉴 사진 |
| 방문자가 취할 행동은? | 전화 예약 또는 인스타그램 방문 |
| 자주 바뀌는 정보는? | 시즌 메뉴, 휴무 안내 |
| 없어도 되는 기능은? | 온라인 결제, 회원가입 |
마지막 질문이 특히 중요합니다. 넣으면 좋을 것 같은 기능을 다 넣으면 견적도 기간도 늘어납니다.
정리한 기능 목록과 화면 구조를 AI 비서에게 붙여넣고 기획서 형태로 정리해 달라고 합니다.
카페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해. 아래는 내가 정리한 기능 목록과 화면 구조야. 이걸 바탕으로 개발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획서 형태로 정리해줘. 섹션별로 들어갈 내용, 버튼 문구, 필요한 이미지 개수까지 표로 만들어줘.
손으로 적은 메모가 몇 분 안에 업체에 바로 전달할 수 있는 문서로 바뀝니다.
여러 업체에 같은 기획서로 견적을 받았다면 아래 항목을 표로 만들어 비교합니다.
극단적으로 낮은 견적은 템플릿을 거의 그대로 쓰거나 수정 횟수가 제한되거나 유지보수가 없는 경우가 많다고 책은 설명합니다.
프롬프트, 업종별 예시, 체크리스트를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게 담았습니다.
네. 요구하는 것은 종이에 목록을 적고 네모 칸을 그리는 정도입니다. 특별한 프로그램이 필요 없다고 책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아닙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AI 챗봇으로도 STEP 4는 진행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됩니다. 카페, 미용실, 학원, 반려동물 미용실은 예시일 뿐이고, STEP 1~5의 질문에 우리 업종 기준으로 답하면 됩니다.
직접 촬영한 가게 사진이 가장 좋습니다. 부득이하게 무료 스톡 이미지를 쓴다면 업종과 분위기가 맞는지 확인하고 최소한으로 쓰라고 안내합니다.
이 책은 만들기 전 기획을 다루는 책입니다. 코딩이나 제작 도구는 가르치지 않습니다. 완성한 기획서로 외주를 맡기거나 직접 제작할 때 기준으로 쓰는 용도입니다.